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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에 함께 간 언니가 레일바이크는 꼭 타고 싶다하여

타러가게 된 제주 레일바이크


여기있는 멍뭉이 너무 귀엽다ㅋㅋㅋㅋ땅에 잘 내려오지않고

계속 집 지붕위에 누워있고 서있고 균형감각이 뛰어난 듯



금강산도 식후경이라고 배가 너무 고파 레일바이크를 타기전

핫도그와 오뎅으로 간단하게 배부터 채우기로!


쌀쌀하고 허기졌던 배를 따끈한 오뎅국물이 채워주니 정말 좋다



우리는 현장구입이 아닌 쿠팡을 통해 미리 티켓을 구매해놓아

레일바이크와 카멜리아힐 두 곳 입장을 1만원으로 해결했다



티켓을 발권하고 레일바이크를 타는 곳으로 이동



제주 레일바이크를 탔는데 예전엔 수동이였지만 지금은 자동으로 바뀌었나보다

처음에만 페달을 조금 밟아주고 자동모드로 전환되는데,

자동이여서 그런건지 레일바이크가 낡아서 그런건지 굉장히 시끄럽다...


힐링하기위해 탄 제주 레일바이크인데,

겨울이라 그런지 볼거리 없이 그냥 푸르른 잔디만 깔려있고 계속되는 소음에

스트레스만 쌓이고...찍을 것도 없어 셀카만 엄청 찍다 내렸다..


겨울 제주 레일바이크는 그렇게 추천해드리고 싶지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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