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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LO 인생~인생의 행복은 역시 먹는 재미와

여행의 재미죠..그래서 전 오늘도 곱창볶음이 먹고싶어

바로 친구에게 연락해 늦은 점심으로 향남 고대생막창에서

곱창볶음을 먹고 왔습니다 캬캬캬

 

 

향남 맛집 고대생막창은 처음 반찬은 가져다주시고

그 이후에 추가로 더 먹고싶으면 셀프로 가져다먹는 방식!

 

 

지난 번에 왔을 때와 마찬가지로 저는

곱창볶음 1인분, 채곱창볶음 1인분을 주문!

2인분인데도 불구하고 정말 푸짐하지 않나요?

 

 

아니 고대생막창집에서 왠 곱창이냐 하실 수도 있지만

여기 곱창볶음 정말 맛있습니다...따봉

 

주방에서 곱창을 볶아서 익혀나오기때문에

나오자마자 바로 먹을 수 있는 향남 맛집 고대생막창집

 

 

봄쯤에 왔을 때는 따뜻한 미역국이 나왔었는데

더위가 시작되었다고 시원한 냉국으로 바뀌었네요 >,<

 

 

둘이서 곱창볶음 2인분을 순식간에 먹어치우고

역시 뭐를 먹던지 마무리는 볶음밥으로 해야한다며

볶음밥 2인분도 주문하였습니당

 

저는 특히나 볶음밥을 꾹꾹 눌러 밑에 눌러붙은

누룽지의 느낌을 좋아해 기다리고 있는데,

고대생막창 주인아주머니께서 다 익었다며 먹어도 된다고 하여

하하하...네네를 외치며 위에꺼만 살짝살짝 먹으며 기다렸다죠

 

음~~역시나 볶음밥은 맛없는 곳이 없는 것 같아요!

여름을 위해 다이어트하겠다던 다짐은 이미 떠나간지 오래로

오늘도 둘이서 4인분을 거뜬하게 해치우고 왔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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